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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국 명문 고등학교에 가다
2018.02.21 조회수 2877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매일 다니는 중학교가 아닌 미국고등학교로 등교했던 날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참고로, Eastern Christian School은 Elementary,Middle,High School이 각각의 캠퍼스를 가지고 있고, 위치는 차로 10분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외관은 모두 비슷한데요 아무래도 초<중<고 순으로 규모에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고등학교로 등교하기 전날 아이들이 궁금증과 기대감으로 가득차 꽤많은 질문을 해왔습니다 ㅎㅎㅎ

 

미국고등학교에서 하루를 보낸 아이들의 반응을 과연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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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대만족했고 "또 언제가나요?" "몇번 더 갈수있나요?" "그냥 계속 이학교 다니면안되나요??"

 

학교에 완전 반해버려서 또 가자고 아주 난리들 입니다 ㅎㅎㅎㅎ

 

어떤점 때문에 우리아이들이 Eastern Christian High School에 반해버린것일까요~~?

 

지금부터 생생한 현장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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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곳이 Eastern Christian High School 입니다 sad

1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뉴저지에서 가장 유명한 미션스쿨중 하나예요

 

며칠 전 내린 눈이 소복히 쌓여 있지만, 날씨는 포근해서 아이들 옷차림이 가볍습니다. 물론 바로 안으로 들어갔지만요 ㅎㅎㅎ

 

 

고등학교 생활의 첫 시간은 마치 영화에서 툭!!하고 튀어나온 듯한 체육선생님 Max선생님의 코칭으로 고등학생들과 어울려서 가볍게 피구를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피구와는 좀 달랐어요 .. 무원칙이라고나 해야할까요 ㅎㅎ..

 

Max선생님이 룰을 가르쳐주고 있는 모습인데요, 우리 아이들이 분명히 잘 알아들었을 겁니다 ㅎㅎㅎ

 

 

원칙을 항상 중시하는 섬세한친구 현욱이가 이게임의 룰이 무엇인지 아이들과 다시 확인을 하고 있는 모습이예요.ㅎㅎㅎ

 

 

 

만능 스포츠맨 민우 오빠의 여유있는 미소 !! ^^

 

민우 오빠 뒤에 살짝 숨어서 조심스럽게 공을 잡고 있는 윤지 ㅎㅎ

 

그리고 이미 피구의 즐거움에 빠져버린 원우입니다 ㅎㅎㅎ

 

 

 

다희와 유림이도 체육수업에 아주 신나게 참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ㅎㅎ

 

 

 

창록이와 유빈이 그리고 승호 까지 공에 집중하느라 정신없는 모습입니다 ㅎㅎ

 

 

 

이미 땀범벅이된 정우는 미국와서 먹은것 모두 불태워버리겠다는 마음으로 이리뛰고~~ 저리뛰고~~

 

그동안 중학교에서 노는시간이 너무 없고 체육시간도 너무 짧아서 힘들다고 호소했던 원우가 이날을 기점으로

 

미국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하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ㅎㅎ 원우의 표정이 모든것을 말해주네요 ㅎㅎ

 

 

 

피구보다는 농구가 더 하고싶었던 가연이는 일찍 체육관에 들어와서 피구가 시작되기전 농구공을 가지고 먼저 운동을 하고있었답니다 ㅎㅎ

 

강민이의 거침없는 드리볼을 보여주는 사진이네요 ㅎㅎㅎ

 

 

 

전날 중학교에서 점심시간에 농구를 하다가 그만 엄지손가락을 삐끗했던 정원이는 양호실을 찾았습니다

운동시간에 잊고 있었지만 수업이 끝나자 통증이 살짝 느껴지나 봅니다.

 

양호실선생님이 붕대를 감아주실때에도 정원이는 압박붕대가 영어로 무엇인지 궁금한것을 물어보며 틈틈히 영어공부를 한답니다 ㅎㅎ

 

 

 

뉴욕캠프의 주된장소가 Middle School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High School일정을 굳이 이틀이나 포함시켰던 것에는 나름 여러가지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로는, 실제 미국유학의 참모습을 경험하게 해주려는 의도였어요.

진지하게 미국에 유학을 오는 주된 시기가 대부분 고등학교 1학년(미국의 9학년)에 맞춰지기 때문에 유학은 고등학교로 오는것이니까

그 모습을 직접 보고 느끼게 해주려는 것이였죠.

 

 

두번째로, 버디(미국현지학생) 들의 역할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 였어요.

물론, 중학교의 버디 학생들도 정말 훌륭하지만, 친구가 아닌 형/누나로 구성된 고등학생 버디들은 또 다른 엄청난 매력을 뿜어내기때문에

미국 고등학생들의 유머와 여유로음은 우리나라의 왠만한 대학생들을 압도한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마지막으로는, 자칫 타성에 젖을수 있는 분위기를 전환시켜 주려는 의도가 있었습니다.

이제 스쿨링 2주차가 끝나가는 시점이 되자, 우리 친구들에게는 새로운 또 다른 자극이 필요했어요.

좀 황당하지만 2주만에 미국 중학교 생활에 적응을 꽤나 잘 해버렸다고 할까요??ㅎㅎㅎ

그래서 분위기를 신선하게 끌어올리기 위해 더 발전된 장소인 고등학교로 장소를 옮겨본 것이랍니다 ^^

 

 

첫번째로 체육시간 하나만 먼저 소개를 해드렸는데 이 세가지 의도가 벌써 잘 먹혀들어 간 것 같아서 아주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이 남은 캠프 수업도 열심히 해주길 옆에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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