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mily site
  • 이디엠에듀케이션
  • 이디엠유학센터
  • 이디엠아트유학
  • 이디엠아트유학포트폴리오
  • 이디엠아이엘츠
  • 이디엠토익스피킹
  • 캠프전화및 안내
상담예약 안내서신청 카카오톡 1:1상담 캠프다이어리
상담문의

캠프현장리포트

Home | 캠프현장리포트 | 캠프 다이어리
[2018] 여름방학 미국 뉴욕영어캠프 24편 - 마지막 날, 작별파티!
2018.09.07 조회수 146

3박4일간의 아이비리그 투어를 마치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온 우리 아이들!
처음 2주 남짓 생활했던 Hyatt Place 호텔에 도착하자
“우리 Hyatt 호텔 그리웠다”라며 뛰어 내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바로 만찬을 즐기러 예약된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바로 Red Lobster!!!
큼지막한 랍스터 요리와 부드러운 스테이크가 아주 유명한 곳이에요.^^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따뜻한 스테이크와 살이 통통 오른 랍스터!
스테이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은 새우구이 또는 연어 스테이크와 랍스터를 주문했고요.
모두 남김없이 싹싹 잘 먹었습니다. ^^

두둑히 배를 채운 뒤 호텔로 돌아와서 시작된 Farewell Party!!
 

 

우리 아이들에게 나눠줄 캠프 수료증과 각종 선물들을 준비하고 있는 이현경 실장님과 이영주 선생님이세요.
이번 여름방학 미국뉴욕영어캠프 성공의 수훈갑들이세요. ^^

본격적인 파티의 시작은 수료증 수여로 시작되었습니다.
한 명씩 캠프 수료증을 받고 기념촬영을 했어요.
아이들은 지난 21일간 함께 했던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보면서 캠프 생활에 대한 소감도 발표했습니다.
자리가 자리인만큼 저도 깔끔한 Suit로 제대로 갖춰입고 싶었으나….
시간이 1초도 없어서 오늘 MIT와 하버드 대학교를 돌아볼 때 입었던 복장 그대로…
아이들과 뒹굴었던 운동부 코치 선생님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세요~ ^^
우리 아이들은 원채 이뻐서 뽀송뽀송하니까 괜찮죠뭐~ ^^

 

 

막내 초3 민재야!
학교생활도, 방과후 수학공부도, 영어공부도, 주말 액티비티도, 모두 모두 너무 잘 해준 우리 민재!
선생님들이 도와줄 것 없을 정도로 모두 너무 잘하는 통에 민재가 초3 이라는 사실을 자꾸 깜빡했단다.
민재가 보스턴 식당에서 언니 오빠들이 앉았던 방석 정리하는 모습 보면서 선생님 완전 깜짝 놀랐잖아.
지금처럼 잘 성장해다오~ 민재 하고 싶은 것 다 할 수 있을거야!
민재야 정말 고마워~

 

막내 초3 주앙아!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놀고 싶은 것 너무 많았는데, 선생님이 하자는대로 잘 참고 열심히 노력 너무 잘 했다.
우리 정말 즐겁게 잘해냈지? 주앙이가 선생님을 항상 좋아해주고 칭찬해줘서 선생님도 힘이 불끈 불끈 솟았어!
게다가 캠프 종료 3일 전부터 캠프 끝나는게 너무 싫다고 나빠하던 그 모습 선생님에겐 큰 위로가 됐잖아.
언제나 힘들고 어려울 땐, 짜증난다는 말대신 짜장면 맛이라고 이야기 하기로 한 것 잊지마!^^
주앙아 정말 고마워~

 

 

초4 승범이!!!
미국영어캠프에 세번째 참가한 그 경험이 이번 여름 완전히 꽃을 피웠다~ 그렇지?
예전에는 항상 막내였지만, 이제는 동생 주앙이도 잘 챙기고, 캠프에서 성실한 모습으로 의젓하게 잘 해냈다. 그렇지?
힘들고 어려운 점을 선생님에게 다가와서 상의할 줄도 알고 우리 승범이 이제 청년 다됐네.
그리고 준범이 형이 하고 싶다는 것 있으면 일단 다 들어줘. 결국에는 준범이 형이 널 더 많이 도와줄거야.
승범아 정말 고마워~

 

 

초5 재웅아!
타고난 운동신경이 캠프 기간 내내 너무 돋보였던 재웅이!
단짝 친구 승범이가 있어서 더더욱 즐거운 캠프였지않니?
드와이트 잉글우드 스쿨 운동장 위에서 선생님이랑 했던 대화 기억하지?
나중에 꼭 훌륭한 사람이 되고싶다고 말하면서 선생님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너의 모습 보면서 선생님 완전 감동 받았잖아 ^^
재웅이는 나중에 정말 훌륭한 사람이 분명히 될 수 있을거야~
재웅아 정말 고마워~

 

 

초5 시연아!
누구와도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시연이!
시연이가 한마디만 하면 다들 빵빵 터지며 웃고 떠들곤 했었잖아.
선생님이 시연이에게 소곤 소곤 이야기 하라고 가끔 부탁했지만, 사실 선생님만 아니었다면 너랑 같이 오히려 더 많이 떠들고 이야기 하고 싶었어~!!!
시연이 덕분에 모두가 정말 즐거웠던 캠프를 경험할 수 있었다. 더 밝고 더 멋진 시연이로 겨울에 다시 만나자~
시연아 정말 고마워~

 

초5 건우야!
최고의 인기남 중 한 명이 건우였지?
누구나 건우를 좋아해서 자기 방에 건우가 놀러왔음 하고 서로 경쟁까지 했었잖아?
LG 트윈스 모자를 항상 쓰고 다니는 건우가 모자 벗고 사진 찍게 하려고, 선생님이 “난 두산팬이야 LG 모자 벗어”라고 했던 말 기억나지?
미남은 모자 안써도 되는거여~ ^^ 모두에게 살갑게 다가가서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 수 있는건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지!
건우야 정말 고마워~

 

 

초5 세윤아!
지금도 세윤이의 까르르 웃는 소리가 생생히 들리는 것 같다.
여자 초등학생이 민재랑 둘 뿐이어서 혹시 외로울까봐 걱정을 좀 했었는데, 왠걸?
세윤이는 여학생 10명에 맞먹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원더우먼이었어.
선생님이 남학생들에게 “나중에 세윤이 같은 여자친구 사귀면 모두 성공한거야” 했던 말 기억하지? 그 말 진심이야!
세윤아 정말 고마워~

 

 

초5 세형아!
우리 캠프에서 가장 착하고 친절한 사람!
언제부터인가 버스에서 막내 주앙이를 옆에 앉히고 하나 하나 챙기고 설명해주던 그 모습,

사람 많은 박물관이나 복잡한 곳에 가면 주앙이 손을 꼭 잡고 걷던 너의 아름다운 모습이 생생히 기억난다.
그런 의미에서 세형이는 숨겨진 제3의 선생님이었네? ^^ 우리 캠프에 없어선 안될 정말 귀한 존재였어!
세형이 길을 걷다 혹시 신발끈 풀어진 것 발견하면 선생님을 기억해라~ ^^
세형아 정말 고마워~

 

 

초5 동근아!
제일 씩씩한데, 감성 또한 너무나 풍부해서 눈물도 많았던 로맨티스트!
이 날도 어린 시절 3년이나 살았던 제2의 고향 미국을 떠난다 생각하니 너무 아쉽다며 울었었잖아.ㅎㅎㅎ
다른 친구들과 달리 키도 크고 체격도 좋아서 중학생 형 누나들과 맨날 떠들며 어울려 다니면서도,
한편으론 또레 친구들과도 신나게 잘 놀아서 항상 이곳저곳 모든 곳에서 등장하던 부지런한 동근이 모습이 기억난다.
동근아 정말 고마워~

 

 

초6 재성아!
항상 상큼한 미소로 보는 사람마다 기분을 200% 업시켜주는 눈웃음의 제왕 재성이!
생글거리는 미소만큼이나 맑고 밝은 성격으로 누구에게나 친절해서 모두가 재성이를 좋아했잖아?
사실은 선생님이 재성의 1등 팬이 되어버린 것 같아.
캠프가 3주 밖에 되지 않아 재성이랑 더 오랜 시간 보내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울 따름이다.
재성아 정말 고마워~

 

 

초6 재진아!
반듯하고 차분한 표정으로 전형적인 차도남 이미지를 물씬 풍기는 재진이!
그러나 사실은 선생님 앞에서만 그렇게 보였을뿐, 형, 누나, 친구, 동생들과는 항상 재잘재잘 거렸던 입담꾼,
특히 누나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성품 좋은 남동생이었음을 이 자리를 빌어 폭로한다. 누나들에게 직접 들은 말이야. ^^
사진 멋지게 잘 찍고 싶은데 표정관리가 잘 되지 않아 고생 많았지? 진짜 수고 많았다.
재진아 정말 고마워~

 

 

초6 준범아!
가장 듬직하고, 가장 성실하게, 가장 선생님을 많이 도와주었던 준범아!
막내 주앙이를 챙기는 방장이라서 다른 친구들 방에 놀러도 잘 못가는데, 인기쟁이 건우가 자꾸 다른 방에 놀러가서 섭섭했었지? ㅎㅎㅎ
그래도 초등학생 중에 유일하게 중3 형들하고 휘트니스 클럽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었잖니? 잃는게 있으면 얻는게 생기는 법이란다.
친동생 승범이를 보이지 않게 챙기느라 신경도 많이 쓰면서, 캠프 내용 하나 하나에 언제나 집중하는 네 모습이 너무 멋졌다.
벌써 3번째 캠프를 같이 하고 있는데, 나중에 대학생이 되면 훌륭한 인솔 보조교사 1순위 예약이야.^^
준범아 정말 고마워~

 

 

중2 창연아!
가장 키가 큰 형이면서 가장 재미있게 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형, 창연이!
이번 캠프기간 동안 즐거운 순간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가끔 동생들 땜에 맘고생도 하곤 했었지?
처음 선생님을 만났던 날, 캠프기간 동안 열심히 잘 해내겠다고 다짐했던 모습 기억하면서 선생님도 창연이를 응원했었다.
창연이가 항상 더 잘 하려고 최선을 다했었다는 사실을 선생님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까 앞으로 더 멋지고 좋은 청년으로 더더더 발전해 나가렴!!!
창연아 정말 고마워~

 

 

중2 민영아!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겸손하고, 이해심 가득한 성품으로 모든 참가자들에게 다가갔던 큰 딸 민영이!
사실은 무남독녀 외동딸인데, 민영이를 보면 어쩜 동생 3명 정도 있는 큰 누나 큰 언니 같은지~
이번 미국영어캠프가 민영이에게는 오히려 조금 여유있는 옷처럼 가뿐했었지?
앞으로 민영이가 더 많은 도전에 직면했을 때, 자신감을 끄집어낼 수 있는 보약같은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랄게.
학교 수업 마지막날 컨퍼런스룸에서 선생님과 나눴던 대화 잘 기억하고, 언제나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민영이가 되길 응원할께!
민영아 정말 고마워~

 

 

중2 채은아!
채은이가 마지막에 동생들에게 너무 이쁘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채은이 사진을 더 많이 찍어주지 못했을까” 아쉬웠어.
사실 사진 찍히는 걸 너무 싫어하는 채은이의 의사를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왠만해선 강요하지 않았던 것인데말야.
한편으로는 그래도 좀 더 채은이에게 이번 캠프에서의 추억을 이쁘게 남겨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더라고.
지금쯤 벌써 미국에서 고등학교 유학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채은이에게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
채은아 정말 고마워~

 

 

중2 원아!
항상 앞머리에 롤을 말고 있는 개성파 원이!
혹시나 이쁜 원이 모습이 미국 친구들에게는 너무 이상하게 보이진 않을까 내심 걱정을 하곤 했는데, 왠걸?
원이가 몇 주만 더 뉴욕에서 체류했다면,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앞머리 롤장식을 뉴욕에도 퍼뜨렸을 수도 있었겠어. 아쉽다. ^^
3주라는 기간 동안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많아서 답답함도 컸을텐데, 잘 참아주고 조용히 협조 잘 해줘서 아주 고마워~
원이야 정말 고마워~

 

 

중3 지환아!
선생님을 처음 만났던 날 기억나지?
그 때 지환이가 “이 캠프 왜 이렇게 못하는게 많아요. 핸드폰도 못쓰고, 자유시간도 없고, 너무 심한거 같아요”라고 했었잖아.
정말 그 어려운 캠프 21일 동안 성실하게 잘 따라주고, 선생님 짐도 옆에서 들어주고, 여러모로 도와준 것 너무 고맙다.
우리가 거의 매일 밤 참 많은 대화를 나눴었잖아?
21일 동안 캠프를 잘 해낸 것처럼, 한국에 돌아와서도 또다시 21일, 또따시 21일, 그런 식으로 네가 원하는 목표에 계속 집중하고 도전해봐.
너의 그 깊은 예술혼을 세상 앞에 꽃 피워야지!!!
지환아 정말 고마워~

 

 

중3 지훈아!
지훈이가 없었다면 우리 캠프가 이렇게 잘 진행될 수 있었을까? 어려웠을 것 같아. ^^
제일 큰 형임에도 때로는 과묵하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남녀 동생들 전체를 아우르며 분위기를 잘 잡아주었던 지훈이가 참 고맙다.
지환이와 함께 캠프 생활 잘 해내려고 스스로 인내하고 노력하던 모습, 선생님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우리가 나누었던 대화들 지훈이 너 정말 잘 기억해야해. 알지? 결국 잘 참는 사람, 스스로 인내할 수 있는 힘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거야.
아! 우리 지훈이 진짜 잘 되야해!!!
지훈아 정말 고마워~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신은수 대표 선생님 방으로 호출 받고 달려와야 했던 방장들!
전체 동생들을 인솔했던 중3 형아들, 그리고 막내 주앙이를 특별하게 잘 챙겨주었던 세형이까지!!!
귀여운 상품은 뉴욕센터의 이현경 실장님이 직접 따로 준비를 해주셨어요~

 

 

 

그리고 모두가 부러워했던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2018 아이클레버 미국뉴욕영어캠프 <미션북>을 가장 성실히 작성한 모범생들입니다.
동상은 초6 재진이와 초5 세형이
은상은 중2 민영이와 중2 창연이
영광의 대상은 바로!!!!
초6 준범이와 초6 재성이입니다!!!
영어일기를 성실하게 열심히 쓴 것이 주된 평가대상이었어요. ^^

 

 

이번 캠프를 돌아보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적어보는 Remind 설문작성 시간이에요.
정말 성실하게 꼼꼼히 작성하고 있네요. ^^

가장 대표적인 두 친구 설문지를 살짝 공개할께요.
제 앞에서 작성하고 있어서 사진을 찍은 것이랍니다. ^^

 

 

초5 동근이와 초6 준범이의 생각이 너무 귀엽죠?

 

 

마지막으로 지난 21일간 우리 아이들을 정말 이뻐하고 동거동락했던 선생님들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큰 언니처럼 아이들을 살갑게 챙겨주었던 이영주 선생님,
이번 캠프 전체를 조율하면서 엄마처럼 모든 것을 살뜰히 챙겨주신 이현경 실장님,
든든한 큰 형처럼 아이들을 이뻐해준 정현민 선생님,
보시다시피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 가장 젊은 오빠 라이언 선생님,
안타깝게도 제 사진은 없지만… 제 모습은 아이들의 머리 속에 남아있겠죠? ^^

 

밤 11시가 넘은 시간, 마지막 이별 파티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내일은 이제 엄마 아빠를 만나러 한국행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아쉬움 밤, 설레이는 밤이었어요.

귀국하던 날 이야기가 하나 더 남아있습니다. ^^

 

 

 

 

 

 

 

 
이디엠유학센터

(주)이디엠에듀케이션 | 대표이사 서동성 | 사업자등록번호 220-86-39587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7길 55 에이프로스퀘어 11층

캠프문의 강남2 조기유학팀 02-595-5092

Copyright @ 2014 edm educ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