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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름방학 미국 뉴욕영어캠프 19편 - 워싱턴 DC 여행
2018.08.27 조회수 249

 

디어 18명의 우리 아이들이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 입성한 날입니다.

세계 최고 중의 최고, 프린스턴 대학 경제학 박사과정 중인 신동화 멘토 선생님의 안내로 프린스턴 대학교를 꼼꼼히 둘러본 우리 아이들은 아쉬움을 뒤로 한채 워싱턴 D.C로 향했습니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워싱턴 D.C까지는 차로 3시간이면 너끈히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했어요.


해가 한참 떠있을 6시에 워싱턴 D.C에 도착하면, 먼저 트럼프 대통령이 살고 있는 백악관에 가야겠다.
그리고 웅장함과 세련됨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국회의사당에도 아이들을 데리고 가야겠다.
시간이 조금 남으면 잠시 작은 공원에 앉아 석양이 물드는 멋진 하늘 아래 우아한 자태를 자랑하는 워싱턴 기념탑도 보면 좋겠다.
그리고는 아이들을 데리고 위싱턴 최고의 맛집, “예촌” 레스토랑에 가서 한식으로 배를 투툭히 채운 다음에 호텔로 가서 아이들을 쉬게해야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날 워싱턴 D.C로 향하는 고속도로에서는 대형 트레일러 트럭이 완파되는 큰 사고가 있었습니다.
모든 차량이 도로 위에 멈춰서 있었고, 3시간이면 도착할 거리를, 5시간이 지나도, 6시간이 지나도 가지 못했습니다.
결국 7시간이 넘어서야 우린 워싱턴 D.C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날 제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선생님~ 얼마나 남았어요?”
지금도 환청이 들립니다.
18명이 2번씩 물어보면 36번.
정말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환청이 들립니다. ㅎㅎㅎ

 

 

계획은 계획일뿐.
시간은 밤 9시,
지치고 허기졌던 우리는 바로 한식당으로 향했습니다.
물론 버스 안에서 머핀과 음료수, 스낵과 물로 급한 허기는 달래고 있었죠.

 

 

그리고 지금부터는 말이 필요없는 먹방으로 달립니다.

 

 

막내 초3 주앙이의 표정이 특별한 이유,
왠지 돌솥비빔밥을 먹고싶었던 주앙이,
유독 자기 음식만 제일 끝까지 나오지 않아 충격 받은 모습이에요.
그러나 결국 나왔습니다. 제가 한 수저 먹어봤는데, 제일 맛있었어요.ㅎㅎㅎ

주앙이의 한맺힌 돌솥비빔밥 시식 모습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자, 밤 10시,
저는 잠시 고민을 하다가 아이들에게 제안을 했어요.
우리가 피곤해도 오늘 밤 국회의사당 야경이 기가 막히니 보고 가자고요.

 

 

그리고 거짓말처럼 우리 앞에 나타난 미국 국회의사당의 모습입니다.

 

 

일단 버스에서 다들 급하게 내려서 버스 헤드라이트 불빛에 의지해서 기념촬영 한 컷!!!

 

 

이번 캠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 한 장!
10분도 안된 사이 버스 안에서 잠이 들어 정신을 못차리는 친동생 승범이를 등에 업고,
묵묵히 국회의사당 가까이 걸어가는 초6 준범이.
아쉽게 사진은 흔들렸지만, 준범이의 사랑은 선명합니다.
준범아 이 사진 평생 욹어먹으렴!!!

 

 

아름다운 야경 속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찍은 우리 아이들,
너무 이쁘죠?

마지막 샷은
너무 많이 사진을 찍다보니 이제 제법 모델 포스까지 풍기는 18명의 모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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